왼쪽에서 수업을 등록하고, 오른쪽 주간 시간표에서 이번 주 전체 일정과 예약 현황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회원을 등록하고 잔여 횟수 · 만료일을 관리하며, 개별 회원에게 예약 링크를 전달합니다.
기존에 쓰시던 프로그램에서 내려받은 엑셀 파일(이름, 전화번호, 남은 수강 횟수, 만료일)을 엑셀/CSV 파일 항목에 그대로 업로드하시면, 수백 명의 회원 데이터가 한 번에 옮겨집니다.
예약을 조율할 직원의 로그인 계정을 별도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회원 목록의 "예약링크 문자 전송" 버튼을 누르면, 클래스G 대표 발신번호로 예약 링크 문자가 자동 발송됩니다.
왼쪽 사이드바의 회원 예약 링크 복사 버튼을 누르면 예약 안내 문구와 링크가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이걸 그대로 원장님 개인 번호로 직접 문자를 보내거나, 카카오톡으로 붙여넣어 전달하셔도 됩니다 — 어느 경로로 전달하든 회원이 링크를 열고 로그인하는 방식은 동일합니다.
회원과의 단체/개인 카카오톡 채팅방에 예약 링크를 한 번 보낸 뒤, 그 메시지를 채팅방 공지로 고정해두시면 좋습니다. 회원이 예약할 때마다 링크를 다시 요청할 필요 없이, 채팅방 상단 공지를 눌러 언제든 스스로 예약 화면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회원이 링크를 처음 열었을 때 겪게 되는 화면 순서입니다. 회원이 문의해오면 아래 순서대로 안내해 주세요.
지점에 미리 등록된 이름·전화번호와 실제로 일치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처음 보는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만 그 자리에서 입력한 전화번호로 6자리 인증번호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한 번 인증되면 그 다음부터는 같은 기기에서 다시 물어보지 않습니다. 문자가 안 온다는 문의를 받으시면, 회원분께 번호를 정확히 입력했는지와 문자 수신 차단 설정을 확인해달라고 안내해 주세요.
로그인에 성공하면 화면 하단에 아래와 같은 안내 배너가 한 번 뜹니다. 이걸 따라 하면 매번 링크를 다시 열 필요 없이, 휴대폰 홈 화면의 아이콘을 눌러 앱처럼 바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인앱 브라우저 자체에는 "홈 화면에 추가" 기능이 없습니다. 반드시 위 안내대로 사파리(아이폰) 또는 크롬/삼성인터넷(안드로이드)으로 옮겨서 진행해야 합니다. 회원이 "그런 메뉴가 없다"고 하시면, 십중팔구 카카오톡 화면에서 그대로 시도하고 계신 경우입니다.